선생님 아까 낳고 후처치 한다고 정신없어서~자세히 감사하다는 말 못드렸어요~! 선생님 덕분에 38주에 추천해주신 oo병원으로 옮긴 덕분에 그토록 원하던 자연분만 하게 된것 같아요. 어제 밤새셔서 힘드셨을텐데 오늘 오전에도 자궁문 4cm까지 열릴때까지 기다렸다 무통 맞으라고 조언 주셔서 그것도 큰 도움 됐어요. 너무 배고파서 빨리 밥먹자는 생각으로 힘주기 3번하고 낳았어요! ㅎㅎ 여러모로 좋은 인연으로 만나서 딱콩이 까지 순산하고 너무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