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아님, 22일 새벽 1시 19분에 아가 낳았어요~ 39주 4일에 낳았네요^^ 수요일에 양수가 터져서 저녁 7시쯤 병원에 갔는데 2센티밖에 안열렸고 자궁경부가 탄탄해서 늦어질거라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6센티열리고 아기도 내려와서 무통도 못맞고 5시간만에 아가 순산했어요~
진통을 겪을때 너무 힘들었는데 출산교실을 남편과 들어서인지 할수있는 최선을 다해 마사지와 호흡을 같이 해주더라고요~
무통없이 너무 쌩고통을 겪고 체력도 떨어져서 몸도 떨리고 힘주는데도 너무 너무 힘들었는데 이번 출산은 남 편이 함께해줘서 포기하지않고 힘낼수있었어요~
로지아님의 출산교실이 많은 도움이 되었고 부부가 함께 출산을 한것같아 너무 좋았어요^^ 남편의 응원과 위 로의 말이 이렇게나 크나큰일인지 처음 느꼈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0 0
진통을 겪을때 너무 힘들었는데 출산교실을 남편과 들어서인지 할수있는 최선을 다해 마사지와 호흡을 같이 해주더라고요~
무통없이 너무 쌩고통을 겪고 체력도 떨어져서 몸도 떨리고 힘주는데도 너무 너무 힘들었는데 이번 출산은 남 편이 함께해줘서 포기하지않고 힘낼수있었어요~
로지아님의 출산교실이 많은 도움이 되었고 부부가 함께 출산을 한것같아 너무 좋았어요^^ 남편의 응원과 위 로의 말이 이렇게나 크나큰일인지 처음 느꼈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