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교실을 통해 몸이 변화되는 과정과 그떄의 마음가짐, 진통을 잘 보내기 위한 노하우와 그 이유를 상세히 알게 됐습니다.
추상적이고 두루뭉술한 다른 강의들 보다 공돌이, 공순이 엄마 아빠에게 너무나 잘 이해시키게 해주는 강의 였 어요.
그래서인지 39주 6일 점심 즈음 찾아온 가진통부터 1시간 간격으로 진통 간격이 점점 줄어들어가도
저랑 남편은 당황하지 않고 매 진통의 시간을 호흡과 이완, 남편의 도움으로 무사히 잘 보낼 수 있었습니다.
사실 진통이 왔을 때 최대한의 이완과 호흡을 유지해도 감통이 되지 않아 이게 맞는 건가 싶었으나
로지아 선생님의 강의와 설명을 기억하며 통증 부위의 이완과 호흡에만 최대한 집중하니
진통에 대한 두려움은 사라져서 긴장하지 않고 진통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밤 9시 이후 병원에 도착이후 부터 출산을 하게 된 3시간이 채 되지 않는 가량의 시간 동안
조산사 선생님들이 말씀하시는 폭풍처럼 휘몰아치는 진통을 크게 격지 않고
아이를 건강하게 출산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진통 시간동안의 온 몸을 이완 시키는데 집중하고
힘을 줘야 할 타이밍에 제대로 힘주는 법에 대한 이해도 난산으로 이어지지 않게 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 다.
그래서 그런지 아이가 하늘을 보고 있는 자세여서 자칫 잘못하면 난산으로 이어질 수 있었는데, 하늘을 본 자세 그대로 잘 태어날 수 있었던게 아닐까 싶습니다.
출산에 큰 도움을 주신 로지아 선생님께 감사드리고
저처럼 꼭 자연주의 출산이 아니더라도 어떤 출산을 준비하는 부부이던
이 수업을 듣고 출산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공포를 저희 부부처럼 잘 넘기셨으면 합니다~
추상적이고 두루뭉술한 다른 강의들 보다 공돌이, 공순이 엄마 아빠에게 너무나 잘 이해시키게 해주는 강의 였 어요.
그래서인지 39주 6일 점심 즈음 찾아온 가진통부터 1시간 간격으로 진통 간격이 점점 줄어들어가도
저랑 남편은 당황하지 않고 매 진통의 시간을 호흡과 이완, 남편의 도움으로 무사히 잘 보낼 수 있었습니다.
사실 진통이 왔을 때 최대한의 이완과 호흡을 유지해도 감통이 되지 않아 이게 맞는 건가 싶었으나
로지아 선생님의 강의와 설명을 기억하며 통증 부위의 이완과 호흡에만 최대한 집중하니
진통에 대한 두려움은 사라져서 긴장하지 않고 진통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밤 9시 이후 병원에 도착이후 부터 출산을 하게 된 3시간이 채 되지 않는 가량의 시간 동안
조산사 선생님들이 말씀하시는 폭풍처럼 휘몰아치는 진통을 크게 격지 않고
아이를 건강하게 출산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진통 시간동안의 온 몸을 이완 시키는데 집중하고
힘을 줘야 할 타이밍에 제대로 힘주는 법에 대한 이해도 난산으로 이어지지 않게 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 다.
그래서 그런지 아이가 하늘을 보고 있는 자세여서 자칫 잘못하면 난산으로 이어질 수 있었는데, 하늘을 본 자세 그대로 잘 태어날 수 있었던게 아닐까 싶습니다.
출산에 큰 도움을 주신 로지아 선생님께 감사드리고
저처럼 꼭 자연주의 출산이 아니더라도 어떤 출산을 준비하는 부부이던
이 수업을 듣고 출산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공포를 저희 부부처럼 잘 넘기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