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리얼 후기

산모와 가족이 남긴 기록,
산모들의 이야기가 곧 로지아출산연구소의 역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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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주차에 갑자기 조기진통이 와서 한달가까이 병원에 입...

[옵션] 순산코칭
32주차에 갑자기 조기진통이 와서 한달가까이 병원에 입원했었어요, 자궁경부가 1cm정도 열린 상태로 36주차에 퇴원했고
두주 정도 집에서 눕눕생활 반복!
자연분만 하려고 의지를 갖고있긴 했지만...
겁많은 산모라 불안&초조&공포가 번갈아 찾아와서
마음의 위안을 찾고자 유튜브에서 열심히 호흡법을 찾아보곤 했는데
그러다 로지아님 유튜브 영상을 발견하게 됐구요, 출산할때 엄마가 받는 고통도 그렇겠지만 아기도 엄청나게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들어서
걱정이많았는데, 로지아님 영상을 하나하나 보면서 생각의 전환을 하려고 많이 노력했고, 점점 궁금한게 많아져서 로지아님이 절실하게 필요하단 생각으로!
11월 8일에 막달출산 관리 신청했어요.
정말... 지금 생각하면.. 안했으면 어쨌을뻔ㅜT
신랑이 아주 바쁘게 일할 시기여서 함께 있는 시간이 길지 않았거든요, 게다가 조산기가 있는 산모였던지라 아기 조금이라도 더 품고있고 싶은데 언제 나올지 몰라 노심초사
첫 아이인지라 뭐가뭔지 잘 모르는 지라 더 불안함은 커지고...
근데 이게 불안한 심리가 아기에게 많이 전달된다고 하잖아요?
혼자서 잠못드는 밤을 얼마나 지새웠는지ㅠㅠ
저는 옆에서 저를 잡아줄 분이 절실히 필요했어요...
그리고 11월 8일(37주차) 에 갑자기 가진통이 와서
로지아님께 상담을 시작했죠!
차분한 말투와 섬세한 코칭으로 갑자기 마음에 안정이 막 찾아오면서.........
가진통을 잘 넘기고
정확히 일주일 후에 병원에서 내진을 했는데(*혹시 조산기가 있는 산모분들은 분만병원에서 내진하겠다 하면
안하시는게 더 좋은거 같아요 저는 아기 조금이라도 더 데리고 있고 싶었는데, 내진 하자마자 진통이 왔어
요ㅠㅠ) 그날 당일부터 싸르르 하는 아랫배 통증이 시작됐어요.
그리고 그 전 코칭때 규칙적인 진통이 와야한다는 로지아님 말씀이 생각나서 기다리기 시작했는데, 점점 고통이 커지기 시작... 이때부터 로지아님께 폭풍 카톡을 하기 시작했죠.
진통주기가 짧았다 길어졌다 저는 완전 규칙적이진 않았어요.
대신 진통 통증이 아주 거세지기 시작해서 거의 메일같은 카톡을 로지아님께 쓩쓩...ㅋㅋㅋ
그렇게 오후를 로지아님과 보내기 시작했고
샤워하고 따뜻한 물 맞으니 좀 정신이 돌아오더라구요,
그 와중에 머리도 감고(따뜻한물 맞으니 진짜 약간 살거같은...? 기분이 들어서...ㅋ 진통오면 참고 샤워했 어요...)
밥도 먹고...ㅋㅋㅋ 매운거 못먹을거 같다며 매운 음식 시켜먹...ㅋㅋㅋㅋ
그러다가 로지아님과 통화 했는데... 물론 목소리를 유튜브 영상으로 알고 있었지만
왜때문에 갑자기 천사님을 만난것처럼 마음이 편해지고... 몸이 이완되는 이 느낌 뭔지.......0_° 목소리에 힘이 있나봐요 진짜...
암튼 로지아님과 통화후 남편 집으로 소환! 얼릉 오라!!
그러고 약간 더 버티고 물맞고 있는데 그 와중에 1분간격으로 진통이 줄더라구요
로지아님께 여쭤보니 이제 병원으로 출발해도 될것같다는 판단!
(근데 여러분 이 판단이 진짜진짜 중요했던거 같아요, 저는 주변에서 병원 갔는데 경부가 안열려서 집에 다시 가라고 했다는 얘기를 너무너무 많이들어서 그게 정말 무서웠거든요. 다시 집에 갔다 오라고 할까봐...)
얼른 준비한 출산가방을 들고 병원 가서 내진하니 이미 경부가 5cm열렸더라구요!!(잘참았다 나 자신+T)
입원준비하고 관장(허윽...) 하고 바로 무통맞으니 갑자기 평화가 찾아왔어요.
신랑이랑 농담하고 낄낄거리기를 한 2시간쯤? 했는데
2차 내진을 하더니 이미 8cm 열렸다고... 이제 무통 더 맞지 말고 분만준비 하자고 하시더라구요...!
헉! 전 아직 마음의 준비가... 그러더니 그 후로는 정말 순식간에 의자가 트랜스포밍하고...
내진내진내진... 진통보다 내진이 더 아픈거 실화소니...?
어쨌거나 저녁 9시 반에 병원도착해서 새벽 1시 55분에 분만했으니 약 4시간만에 저희 예쁜 아들이 2.73kg로 건강하게 세상에 나왔답니다.
정말 그 사이에 로지아님이 안계셨으면....
진짜 패닉이 왔을거 같아요, 병원가는 타이밍도 귀신같이 알려주셔서
무통 맞고 많이 힘들지 않게 아기 낳았어요:)
태어나고나서 물어보니 아기 산소포화도도 낮고(낳을때 많이 스트레스 받으면 아기 산소포화도가 높다고 해 요!)
짧게 진통하고 순산했다고 다들 그러시더라구요~
무슨 복을 받았는지...
아기도 무척 순한편이고 요즘 남편이랑 너무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
저를 포함한 모든 초산모분들이 아마 잘 몰라서 무서운 부분이 많으실거라고 생각해요!
그런 걸 로지아님이 옆에서 정말 조곤조곤 알파파 뿜뿜 목소리로 잘 설명해주시니까요.
우리 출산의 공포를 함께 견디어 봐요.
둘째..를 낳을지 안낳을지는 모르겠지만...키ㅋ크
또 낳는다면 꼭 로지아님과 더 긴시간 함께할 거예요!!
이상 겁많은 산모의 출산후기였습니다.
빠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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