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아 선생님, 어제 밤 11시27분에 유도분만으로 출산했어요~! 양수도 많이 나왔고 피가 계속 나와 서 유도분만을 할 수밖에 없었어요. 저녁7시 반부 터 촉진제가 들어가기 시작했구요.
촉진제가 들어가기 전에 어떻게 된건지 특별한 진 통없이 3cm 이미 열려있다고 해서 빨리진행이 된 것 같고 정말 다행이 아기가 4시간만에 나와줬어 요. 4시가 중 1시간은 생리통정도로 보냈고, 그후 두시간은 엄청 세게 겪었고, 나머지 1시간은 힘주 기해서 나았어요. 정말 다행히 진행이 빨라서 무통 없이 나을 수 있었어요. 세시간째 진통에서는 숨쉬 기도 힘들정도의 진통이었고, 몸을 비틀면서 동물 같은 절규가 절로 나올 정도였는데 로지아선생님 영상으로 한 숨쉬기 연습이 몸에 베인 덕분으로 옆 에서 호흡하라고 잡아주면 숨쉬기를 젖먹던 힘까 지 해서 미친듯이 긴 호흡한 것 같아요. 낳고 나서 는 아기랑 저 모두 컨디션 좋았어요.
양수터져서 걱정되고 정신없었는데 덕분에 집에서 안정취하고 저 나름대로는 느긋한 마음으로 4시간 만에 병원에 갔네요. 너무 감사합니다.
궁금하실것 같아서 진행됐던 내용 보내드리고요, 좀 더 다듬어서 후기 보내드릴게요.
촉진제가 들어가기 전에 어떻게 된건지 특별한 진 통없이 3cm 이미 열려있다고 해서 빨리진행이 된 것 같고 정말 다행이 아기가 4시간만에 나와줬어 요. 4시가 중 1시간은 생리통정도로 보냈고, 그후 두시간은 엄청 세게 겪었고, 나머지 1시간은 힘주 기해서 나았어요. 정말 다행히 진행이 빨라서 무통 없이 나을 수 있었어요. 세시간째 진통에서는 숨쉬 기도 힘들정도의 진통이었고, 몸을 비틀면서 동물 같은 절규가 절로 나올 정도였는데 로지아선생님 영상으로 한 숨쉬기 연습이 몸에 베인 덕분으로 옆 에서 호흡하라고 잡아주면 숨쉬기를 젖먹던 힘까 지 해서 미친듯이 긴 호흡한 것 같아요. 낳고 나서 는 아기랑 저 모두 컨디션 좋았어요.
양수터져서 걱정되고 정신없었는데 덕분에 집에서 안정취하고 저 나름대로는 느긋한 마음으로 4시간 만에 병원에 갔네요.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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