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남편도 너무 생소해 했지만 저는 후회하지 않는 출산을 하고 싶어서 자출을 선택했어요.
그런데 자출 전문병원이 아니라 그런지 병원에서 배울수있는 자출에 대한 정보가 한계가 있었어요.
로지아샘을 통해 자출에 대해 자세하고 풍부하게 알게 되었어요.
자출 뿐만아니라 모든 출산과정에서 필요한 부분을 로지아쌤을 통해 배웠어요.
- 진통
로지아샘을 만나기전에 출산에 대한 막연한 겁과 걱정이 너무 커서 아프거나 양수가 터지면 무조건 병원 이 최선이라고 생각했어요.
집과 병원이 거리가 멀어서 예정일이 가까이오면 병원근처에 임시 거처를 정해서 지낼 생각까지 했어요.
로지아 샘을 만나고 진통은 최대한 집에서 겪어야 산모에게 좋다는 것을 알았어요.실제로도 집에서 최대한 진통을 겪고 체력을 보충해서 병원가서 2시간 30분 만에 자출에 성공했어요.
. 호흡
진통이 있을때마다 로지아샘이 알려준 호흡을 통해서 진통의 시간을 단축시켰어요.
남편도 옆에서 제가 진통있을때마다 같이 "호흡하자"고 해줘서 도움이 많이 됬어요.
- 수중분만
수중분만을 하지는 않았지만 욕조에 들어가서 이완하는게 너무 도움이 되었어요.
8cm열렸을때 진통이 너무 자주오고 강도가 심해졌어요.
그때 욕조에 들어가서 이완하고 진통을 견디는게 너무 도움되었어요.
- 분만시 힘주기
대변보는 느낌이들고 밑에 힘이 들어갈때, 이제 이완이아닌 힘을 주라고 하셨어요. (제가 이부분에 대한 이해가 가장 부족했던것 같아서 아쉬워요.)
저는 항상 이완만 해야하는줄 알았는데 분만시 힘을 줘야하는 부분도 있더라고요. (당연한거겠죠^^;) 진통이 올때 너무 아파서 최대한 힘을 빼고 진통을 흘려보내는 것도 아프고 힘든데, 이때 이제는 아기를 내보내기위해 힘을 빼지말고 주라고 할때 정말 청천벽력과 같았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진통이 있을때 힘을 준다고 엄청 더 아파지는건 아니었던것 같아요.
단지 제가 모르고 있고 생소해서 자궁이 열리고 아기를 내보내기 위해 진통이 있을때 힘을준다는 사실이 힘들었어요. (아마 생소해서 이미지트레이닝 효과를 못봐서 그런가봐요)
또한 힘주는 포인트를 잘 몰랐어요.
저는 배나 자궁가까이 회음부쪽에 힘을 줘야하는줄 알았는데, 아니면 횡경막을 아래로 누른다는 느낌으로 힘을 주는줄 알았어요.
그런데 대변을 본다는 느낌으로 항문쪽으로 힘을 주니 아기가 내려오더라고요. 저는 제 다리를 잡고 남편은 뒤에서 머리를 들어 올려주고 힘은 항문쪽으로 주니 아기가 쑥쑥 내려오더라 고요.
-히프노버딩
선생님이 옆에서 "잘하고 있어요. 진통 잘보내고 있어요. 아기가 내려오려고 아픈거에요. " 계속 말씀해주 셔서 힘을 낼수 있었어요.
중간중간 너무 아파서 포기하고싶을때마다 아기가 나오려고 아픈거라는 말을 들을때마다 힘을 낼 수 있었 어요.
저는 출산을 자출로 선택하기를 정말 너무 잘한것같아요.
인생에서 후회하게 되는 선택이 종종 있는데 자출은 정말 제 인생의 최고의 선택이었어요 (남편 이후로 ^^;)
저는 남편과 둘라로지아쌤 의료진들, 그리고 대박이의 도움으로 출산의 기억이 고통이 아니라 행복이었어요^^
그런데 자출 전문병원이 아니라 그런지 병원에서 배울수있는 자출에 대한 정보가 한계가 있었어요.
로지아샘을 통해 자출에 대해 자세하고 풍부하게 알게 되었어요.
자출 뿐만아니라 모든 출산과정에서 필요한 부분을 로지아쌤을 통해 배웠어요.
- 진통
로지아샘을 만나기전에 출산에 대한 막연한 겁과 걱정이 너무 커서 아프거나 양수가 터지면 무조건 병원 이 최선이라고 생각했어요.
집과 병원이 거리가 멀어서 예정일이 가까이오면 병원근처에 임시 거처를 정해서 지낼 생각까지 했어요.
로지아 샘을 만나고 진통은 최대한 집에서 겪어야 산모에게 좋다는 것을 알았어요.실제로도 집에서 최대한 진통을 겪고 체력을 보충해서 병원가서 2시간 30분 만에 자출에 성공했어요.
. 호흡
진통이 있을때마다 로지아샘이 알려준 호흡을 통해서 진통의 시간을 단축시켰어요.
남편도 옆에서 제가 진통있을때마다 같이 "호흡하자"고 해줘서 도움이 많이 됬어요.
- 수중분만
수중분만을 하지는 않았지만 욕조에 들어가서 이완하는게 너무 도움이 되었어요.
8cm열렸을때 진통이 너무 자주오고 강도가 심해졌어요.
그때 욕조에 들어가서 이완하고 진통을 견디는게 너무 도움되었어요.
- 분만시 힘주기
대변보는 느낌이들고 밑에 힘이 들어갈때, 이제 이완이아닌 힘을 주라고 하셨어요. (제가 이부분에 대한 이해가 가장 부족했던것 같아서 아쉬워요.)
저는 항상 이완만 해야하는줄 알았는데 분만시 힘을 줘야하는 부분도 있더라고요. (당연한거겠죠^^;) 진통이 올때 너무 아파서 최대한 힘을 빼고 진통을 흘려보내는 것도 아프고 힘든데, 이때 이제는 아기를 내보내기위해 힘을 빼지말고 주라고 할때 정말 청천벽력과 같았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진통이 있을때 힘을 준다고 엄청 더 아파지는건 아니었던것 같아요.
단지 제가 모르고 있고 생소해서 자궁이 열리고 아기를 내보내기 위해 진통이 있을때 힘을준다는 사실이 힘들었어요. (아마 생소해서 이미지트레이닝 효과를 못봐서 그런가봐요)
또한 힘주는 포인트를 잘 몰랐어요.
저는 배나 자궁가까이 회음부쪽에 힘을 줘야하는줄 알았는데, 아니면 횡경막을 아래로 누른다는 느낌으로 힘을 주는줄 알았어요.
그런데 대변을 본다는 느낌으로 항문쪽으로 힘을 주니 아기가 내려오더라고요. 저는 제 다리를 잡고 남편은 뒤에서 머리를 들어 올려주고 힘은 항문쪽으로 주니 아기가 쑥쑥 내려오더라 고요.
-히프노버딩
선생님이 옆에서 "잘하고 있어요. 진통 잘보내고 있어요. 아기가 내려오려고 아픈거에요. " 계속 말씀해주 셔서 힘을 낼수 있었어요.
중간중간 너무 아파서 포기하고싶을때마다 아기가 나오려고 아픈거라는 말을 들을때마다 힘을 낼 수 있었 어요.
저는 출산을 자출로 선택하기를 정말 너무 잘한것같아요.
인생에서 후회하게 되는 선택이 종종 있는데 자출은 정말 제 인생의 최고의 선택이었어요 (남편 이후로 ^^;)
저는 남편과 둘라로지아쌤 의료진들, 그리고 대박이의 도움으로 출산의 기억이 고통이 아니라 행복이었어요^^